매일신문

추신수, 오른쪽 종아리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서 제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른쪽 종아리 통증으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제프 배니스터 텍사스 감독은 평소와 다름없이 이날 추신수를 2번 타자 우익수로 기용한 라인업을 짰다.

추신수는 경기 전 "컨디션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타격과 수비 훈련까지 치렀지만, 텍사스 구단은 경기 직전 추신수를 오른쪽 종아리 염좌 증세로 뺐다고 발표했다.

정확한 부상 원인과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텍사스는 추신수 대신 2루수 루구네드 오도르를 2번 타자로, 우익수로는 라이언 루아를 7번 타순에 기용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