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레드벨벳 등장에 환호 "여친보다 레드벨벳"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태양의 후예' 캡쳐.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 레드벨벳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TV '태양의 후예' 마지막 회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위문공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은 강모연(송혜교)과 윤명주(김지원)에게 VIP 의전이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VIP 경호에 앞서 긴장된 모습을 보였지만 VIP는 걸그룹 레드벨벳이었다.

레드벨벳은 '덤덤' 무대를 선보였고 유시진은 '여친보다 레드벨벳' 이라고 적힌 응원도구를 들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대영은 빨간 풍선을 들고 레드벨벳의 춤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양의 후예' 는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