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도' 강성훈, 20년 전과 변함없는 헤어스타일·외모 "냉동 인간"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젝스키스의 멤버 강성훈이 20년 전과 변하지 않은 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 시즌2 젝스키스' 편에 고지용을 제외한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강성훈은 젝스키스 활동 때와 똑같은 헤어스타일과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유재석과 하하는 "냉동실에 그대로 얼렸다가 녹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젝스키스는 '무한도전' 촬영을 통해 16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