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은숙 작가의 다음 남자는 공유? "긍적적으로 검토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배우 공유가 김은숙 작가의 tvN 차기작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6일 매체를 통해 "제안을 받았으며,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은숙 작가님 측과 서로 긍정적으로 미팅을 가졌으나 아직 확정된 것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은숙 작가의 신작에 배우 강동원이 물망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차기작 제안을 받은 적 없다" 고 밝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삼고, 도깨비를 소재로 하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로 오는 11월 tvN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송중기가 최근 종영된 김은숙 작가의 '태양의 후예' 를 통해 최고의 한류 배우로 자리매김한 만큼 공유와 김은숙 작가의 만남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공유는 영화 '부산행'과 '밀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