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역의원 연봉, 대구 5천644만원·경북 5천272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의원들의 '연봉'이 작년보다 57만원 올랐다. 17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 시도의원 1인 평균 의정비는 작년보다 1.0% 인상된 5천67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방의회의원의 보수에 해당하는 의정비는 경기도가 6천321만원으로 가장 많고, 서울시(6천250만원)가 뒤를 이었다. 막대한 빚으로 재정위기 주의단체로 지정된 인천시는 5천951만원으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세 번째로 의정비가 많다. 17개 시도 중 의정비가 가장 낮은 전남도의회(5천80만원)보다 연간 871만원이 더 많다. 대구는 전국 광역시 가운데 광주 다음으로 적은 5천644만원이었고 경북은 도단위 가운데 중간 정도인 5천272만원이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