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 토종 여우 보호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환경청 방사지 환경 개선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유제철)은 20일 영주 소백산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한국 토종 여우 보호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구환경청을 비롯해 영주시와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인근 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여우 방사지 인근 서식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의 하나로 2012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32마리의 여우를 소백산에 방사했다.

유제철 대구환경청장은 "멸종 위기인 한국 토종 여우의 복원은 단순히 여우 한 종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의 연결고리를 튼튼하고 균형 있게 만드는 의미가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