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아트피아가 다음 달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구연극협회와 함께 공연예술 축제인 '극단열전'을 연다.
대구지역 4개 극단과 연희단거리패가 축제에 참가한다.
다음 달 17∼22일 첫 공연으로 극단 구리거울이 '음악극 봄·봄'을 무대에 올린다.
김유정의 원작소설을 각색해 지난해 초연한 작품으로 우매하고 욕심 많은 인간의 본성을 풍자하고 해학을 담은 코믹 뮤지컬이다.
같은 달 27∼29일에는 ㈔공연제작 엑터스토리가 꽉 막힌 마음을 뻥 뚫어줄 블랙코미디 '변기'를 작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선보인다.
6월에는 3∼4일 연희단거리패의 '길 떠나는 가족', 9∼11일 극단 레몬의 '소시민의 로맨스', 17∼19일 초이스시어터의 '역전에 산다'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입장료는 전석 3만원. 문의 ☎ 053-668-18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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