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고혈압, 당뇨병 완전정복을 위해 27일 당뇨병 자조 교실을 개강해 운영한다. 고혈압, 당뇨병 자조 교실은 일방적인 강의식 진행이 아닌 개인 자가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참여자 토의에 의한 세부주제 선정과 진행을 통한 개방형 진행방식으로 이뤄진다.
참가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혈액검사 및 신체검사를 시행하며, 올바른 혈압'혈당 측정방법 및 올바른 약물 복용을 소개하고 고혈압 당뇨병 합병증 예방 및 식이관리, 운동관리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참여 대상자들에게 가정에서 직접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혈압계와 혈당계도 대여한다.
문의 남'북구보건소 지역보건담당(남구 270-4043, 북구 270-4144)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