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섹션' 김소연, "예쁘고 풋풋한 역할 안들어 와" 고충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에 출연한 김소연이 자신의 성숙한 외모에 대해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 출연중인 배우 김소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자신의 성숙한 외모에 대해 "저는 얼굴이 이래서 그런지 몰라도 18살 때 '예스터데이'라는 작품에서 28살 역할을 맡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소연은 "고3 때는 꽃뱀 역할도 맡았었다"며 "사춘기 시절이다 보니 '나는 왜 예쁘고 풋풋한 역할이 안 들어올까' 생각했다. 극중 친구가 10살 많은 언니 오빠들이라 끝나고 어울리지도 못했다. 그때는 아쉬움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소연은 유부녀 역할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