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3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등 시내 10개 주요 네거리에서 대구은행'농협은행 등 13개 금융회사, 대구'경북경찰청 등과 함께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740명, 금융기관 소속 직원 560명 등 1천300여 명이 참여해 시민에게 직접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전단지 22만 부를 배부했다. 또 주요 네거리 전광판과 지하철 구내 전광판을 활용해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 동영상과 경고 문자를 2시간 동안 집중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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