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사기 예방 전단지 22만 부 배부, 대구 금융기관·경찰 합동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3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등 시내 10개 주요 네거리에서 대구은행'농협은행 등 13개 금융회사, 대구'경북경찰청 등과 함께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740명, 금융기관 소속 직원 560명 등 1천300여 명이 참여해 시민에게 직접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전단지 22만 부를 배부했다. 또 주요 네거리 전광판과 지하철 구내 전광판을 활용해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 동영상과 경고 문자를 2시간 동안 집중 송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