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덕여왕행차 보러 경북도청에 놀러오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이달 첫째 주 황금연휴에 도청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다.

경북도는 "5월 첫 주 연휴에 관광객의 신청사 방문이 늘 것으로 예상돼 5~8일을 '도청 여행 주간'으로 정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경북도는 선덕여왕행차 도청 나들이, 난타 공연, 태권도 시범, 취타대 공연, 하회별신굿탈놀이, 도립국악단 공연 등 볼거리를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그리고 방문객 안내소, 쉼터, 간이화장실, 급수시설 등 편의 시설을 설치하고 청사 안내를 위해 해설사와 안내 도우미, 수문장을 평소보다 2배 증원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 이동 소방 안전 체험 차량 운영, 문경 전통차 시음 및 예천 곤충 체험 홍보 부스 운영, 경북 특산물 판매장 설치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김중권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을 비롯한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경북도청을 찾아 볼거리, 체험거리를 즐겨 보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