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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해변가에서 엎드린 채 속살 노출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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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솔로 앨범 공개를 앞둔 소녀시대 티파니가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티파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DAY STILL IJWD(I Just Wanna Dance)"라는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이트 숄더넥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 모래사장에 엎드려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티파니는 고혹적인 표정으로 섹시미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1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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