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의 예고편에서 에릭에게 달려가 안기는 서현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 이후 공개된 4회 예고 영상에서는 오해영(서현진)이 '예쁜 오해영(전혜빈)'과 재회하면서 "그애가 나타났어요. 예쁜 오해영" 이라고 한탄했다.
오해영(서현진)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어머니 김미경(황덕이)에 당황하는가 하면 박도경(에릭)의 정수리에 손을 얹고 "기 좀 빼갈라구요. 제가 요즘 기운이 달려서요" 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고퍈 마지막 부분에는 오해영(서현진)이 박도경에게 달려와 안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박도경이 "그 여자가 달려와서 내 품에 안겨요" 라는 내레이션으로 끝나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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