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필리핀 마닐라 '깔라따간CC'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변의 시원한 바람…'해수욕+골프' 안성맞춤

필리핀 마닐라 서남쪽 바탕가스주
필리핀 마닐라 서남쪽 바탕가스주 '깔라따간CC'의 전경.

필리핀 마닐라 서남쪽 바탕가스주에 위치한 '깔라따간CC'는 1978년에 오픈했으며, 바다를 끼고 있다. 마닐라 인근의 골프장에 비해 평균기온이 낮아 라운딩 내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다. 약간은 먼 듯한 거리지만, 실속있는 골프여행을 원하는 분에게 제격이다.

골프장 디자인은 로버트 트렌트 조네스 주니어(Rebert Trent Johnes Jr)가 설계했으며, 전장 6천799야드(Yard)'18홀이다. 그린은 빠른 편이고, 8번 홀과 11번 홀은 같은 연못을 공유하고 있다. 8번 홀은 언덕 위에서 치는 이유로 종종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연못이 그린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큰 걱정은 없다.

페어웨이 안으로 카트 진입이 가능하며, 곳곳에 벙커가 숨어 있어, 그리 쉽지는 않다. 깔라따간CC는 필리핀 최상류층의 주말 휴가객, 특히 근처 해변에서 해수욕과 골프를 같이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골프 라운딩 외에도 주변 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스쿠버다이빙, 승마, 낚시 등 휴양 및 레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