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지승현이 송중기를 칭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안정준 상위 역을 맡아 지금 이 자리에 있다. 난 산전수전 공중전을 지금 겪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예능 첫 출연이라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승현에 "인기 실감하냐"고 물었고, 지승현은 "북시진, 냉면 오빠라는 별명도 생기고 인터뷰도 많이 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승현은 "원래 1회만 출연인데 후반부에 출연하게 됐다" 고 밝히며, "14회를 꽉 차게 이끌어가는 역할이라 송중기가 '14회 주인공 나오셨어요'라고 물어봐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승현은 "송중기가 굉장히 착하다"면서 "오프닝 격투신을 한 달 정도 연습했는데 현장에서 노력하는 훌륭한 배우였다"고 송중기를 극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