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대통령-여야 3당 원내지도부 회동, 6개 사항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가 13일 오후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고 박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간 분기별 회동 정례화 등 6개 사항에 합의했다.

 다음은 청와대가 발표한 6개항 전문이다.

 1.3당 대표 회동은 1분기에 한번씩 갖기로 하고 정례화하기로 했다.

 2.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점검회의를 조속히 개최하기로했다.

 3.안보상황과 관련한 정보를 더 많이 공유하도록 정부가 노력키로 했다.

 4.가습기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법적 책임에 대해서는 현재 검찰이 특별 수사팀을 꾸려서 엄중 수사중에 있고 필요하다면 국회에서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해 철저히 따져주시길 바란다라는 박 대통령의 제안이 있었다.

 5.'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지정·허용해달라는 것을 두 야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에서 건의했고,박 대통령은 국론분열이 생기지 않는 좋은 방안을 찾아보라고 보훈처에 지시하겠다고 말했다.

 6.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정무장관직 신설 건의를 했고,박 대통령은 정부조직법 개정 사항이므로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