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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년의 날, 박명수 덕담 화제…"모든 청춘 프라이드 될지 양념 될지 아직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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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쿨FM
사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오늘은 성년의 날로 개그맨 박명수가 올해 성년의 날 주인공인 1997년생들과 청춘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성년의 날을 맞아 청춘들에게 덕담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청춘을 냉동치킨으로 비유하며 "프라이드 치킨이 될지 양념치킨이 될지 아직 모른다. 성년의 날을 맞아 이 땅에 모든 청춘들은 서서히 해동하고 자신의 미래를 고민해보길 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5월 21일 월요일은 2016년 성년의 날로,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된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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