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대구 남구 봉덕동 선주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화자)과 선주주택재건축정비사업 도급계약을 맺었다. 선주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봉덕동 1015번지 일대 면적 2만1천808㎡에 지하 3층, 지상 22층 아파트 9개 동(481가구)을 짓는 사업.
단지는 전용면적 59'74'84㎡로 구성된다. 사업지는 신천과 앞산, 도심과 수성구로의 접근성이 좋고 봉덕시장, 대백프라자, 영남대병원, 남구청 등이 주위에 있다. 신천공원, 수성못, 앞산카페골목, 앞산공원 등 휴식처가 많으며 대봉초, 대구중'고, 협성중'고, 경일여중'고도 가깝다. 화성산업 측은 "정비사업 성공 신화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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