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마음 알고 "아무에게나 들이대지 마" 츤데레 매력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tvN 또 오해영 캡처
사진. tvN 또 오해영 캡처

'또 오해영' 서현진이 만취 상태에서 한 고백을 에릭이 듣게됐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이 오해영(서현진 분)이 술김에 하는 말이 녹음된 것을 듣고 오해영의 마음을 알게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도경은 우연히 녹음된 파일 하나를 듣게 됐다.

거기에는 "옆집 남자 좋아하니까 좋은 거 하나 있네. 집에 일찍 들어오고 싶어진다는 거. 나 생각해서 일찍일찍 좀 다녀라.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나 심심하다"라며 에릭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오해영의 목소리가 담겨있었다.

오해영은 자신의 고백이 녹음됐다는 걸 알고 "내가 이사온 뒤로는 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분노했고, 박도경은 "안 듣고 지워버리는 게 대부분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오해영은 "술 취해서 한 말이다. 나 취하면 아무나 막 찔러본다"고 횡설수설했고, 박도경은 "술 끊어. 아무에게나 들이대지 말고 정신차리고 일어나. 못난 여자처럼 자학하는 것도 그만 하고"라며 또 한 번 여심을 설레게 하는 츤데레 매력을 보였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