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킹' 지연우, 과거에는 170cm에 48kg 44사이즈… '너무 말랐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스타킹' 방송 캡쳐.

'스타킹' 지연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 등장한 지연우는 과거보다 더 탄탄해진 근육을 자랑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연우의 과거 날씬한 모습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연우는 "당시엔 44사이즈였다. 슈퍼에 가면 무거운 물건도 제대로 들 수 없었다. 4년 동안 친구도 가족도 별로 안 만나고 운동만 했고 5년 동안은 시합에 열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연우는 아시아 최초로 IFBB(국제보디빌더연맹) 프로 여자 피지크 선수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보디빌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