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강위원 교수가 중국 조선족의 삶을 담은 사진전시회를 24일(화)부터 29일(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연다. 이번 전시에서 강 작가는 1990년부터 2015년까지 20여 년 동안 중국을 방문해 촬영한 동북 3성 지역에 살고 있는 조선족의 삶의 현장과 축제, 세시풍속, 교육 등의 모습을 보여준다.
강 작가는 1999년 8월부터 2000년 7월까지 1년 동안 연변대학의 초빙교수로 있으면서 동북 3성의 조선족에 대한 사진작업을 해왔으며, 해마다 중국을 방문해 변화하는 그들의 모습을 자세히 렌즈를 통해 기록해왔다. 053)420-8013.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