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이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콘셉트 패션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은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 앞서 서로의 의상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귀여운 멜빵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이어 윤시윤은 "영화 '타이타닉' 콘셉트"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데프콘은 "목수인 줄 알았다"고 디스했고 김준호는 "플랜더스의 개인 줄 알았다. 개 어디갔느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