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멍때리기 대회' 1등 크러쉬, 작년 우승자 초등생과 닮은 꼴… '멍 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멍때리기 대회에서 가수 크러쉬가 우승한 가운데 작년 우승자와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크러쉬는 22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멍 때리기 대회'에 참여해 1등을 차지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멍 때리기 대회 1인자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해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인 초등학생 김지명 양과 올해 우승자 크러쉬의 모습을 비교해 놓았다. 두 사람은 이목구비 뿐 만 아니라 멍 때리는 모습이 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