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멍때리기 대회' 1등 크러쉬, 작년 우승자 초등생과 닮은 꼴… '멍 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멍때리기 대회에서 가수 크러쉬가 우승한 가운데 작년 우승자와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크러쉬는 22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멍 때리기 대회'에 참여해 1등을 차지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멍 때리기 대회 1인자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해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인 초등학생 김지명 양과 올해 우승자 크러쉬의 모습을 비교해 놓았다. 두 사람은 이목구비 뿐 만 아니라 멍 때리는 모습이 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