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남성은 지구 상 가장 단단한 물질로 잘 알려진
다이아몬드를 소개하는데요.
비록 크기는 손톱보다 작은 1.2캐럿 다이아몬드지만,
가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남자는 마음을 다잡고,
압축기에 다이아몬드를 올려 실험을 진행하는데요.
하지만 절대 부서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과는 달리
다이아몬드는 압축기에 닿자마자 산산조각 나버립니다.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에는
다이아몬드가 가루로 변해버리는 안타까운 모습이
아주 생생히 담겨있는데요.
실험을 마친 남성은 허탈함에 한숨 섞인 웃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