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에 키스 "어딜 가는 거야. 절대 못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사진. MBC '운빨로맨스' 방송 캡쳐.

'운빨로맨스' 황정음이 류준열에게 키스했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2회에서는 술에 취한 심보늬(황정음)를 집에 데려다주는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보늬를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온 제수호는 아침에 일어나 수없이 양치질을 했다.

그리고 제수호가 끊임없이 양치질을 한 이유는 방송 후반부에 드러났다. 제수호와 심보늬가 키스를 한 것.

심보늬가 술에 취한 날 제수호는 그의 집 앞까지 따라 갔다. 제수호는 "너무 힘들다. 여기서 더 이상은 무리다. 시민 사회의 일환으로서의 의무는 여기까지"라고 말하며 돌아서려고 했지만 제수호는 심보늬가 걱정돼 결국 그를 안고 집 안까지 들어갔다.

이어 제수호는 "이 밤중에 왜 호랑이를 찾아가지고"라고 투덜거리며 심보늬를 쇼파에 눕히고 돌아가려 했다. 그런데 그때 심보늬가 제수호를 잡으며 "어딜 가는 거야. 절대 못보내"라며 그의 목을 감고 그대로 키스해 두 사람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