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락산 '여성 흉기피살' 용의자 자수…피해자와 모르는 사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수락산 등산로에서 29일 새벽 60대 여성이흉기로 피살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김모(61)씨가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후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노원경찰서를 찾아와 자신이 피해 여성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이러한 주장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김씨를 사건 현장으로 데려가 실제로 그가 범행을 저질렀는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교도소에서 오래 복역하다 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피해 여성과는 알지 못하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5시32분께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등산로 초입에서 주부 A(64)씨가 혼자 등산을 하다 누군가에게 목과 배를 수차례 흉기로 찔려 피를 흘리며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