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와 딸 소을, 아들 다을이 올레길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배우 이범수와 딸 소을, 아들 다을이 제주도를 찾았다.
이날 세 사람은 올레길을 걷던 중 주변에 쓰레기가 많아 함께 봉지를 열어 쓰레기를 줍기로 했다.
다을은 쓰레기를 열심히 주웠고, 의욕이 넘치는 모습을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을은 아빠와 누나가 주우려는 쓰레기까지 "내가 하겠다"며 나섰고, 계속 이어진 쓰레기 줍기에도 지친 기색없이 의욕을 불태웠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군함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함정 보내야"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