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박' 장근석, 임지연 죽음에 오열 "내가 지키지 못했다" 자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박' 여진구와 장근석이 임지연 죽음에 오열했다.

30일 방송된 SBS '대박'에서는 술집에서 술에 취한 연잉군을 찾아간 대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길은 만취한 연잉군의 술병을 빼앗으며 "내가 마음에 품은 사람들은 다 떠난다. 어마마마도, 담서도. 너도 떠날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대길은 만취한 연잉군을 신하에게 넘겼고, 집으로 돌아와 대길 역시 오열했다.

대길은 "내가 지키지 못했다. 어머니도, 담서도"라고 자신을 자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