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래 그런거야' 이도영, 첫 등장 눈길 "츤데레 매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도영이 '그래 그런거야'에 첫 등장해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는 병원에서 환자와 간호사로 우연히 만나게 된 초등학교 동창생 찬우(이도영)와 소희(신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 휴게실에서 찬우를 먼저 알아 본 소희는 무척 반가워하며 말을 걸었지만 다소 어색해 하는 찬우를 보며 "넌 안 반가운 거 같다. 어째"라고 새침하게 쏘아붙였다.

이에 당황하며 쑥스러워하는 찬우의 모습에서 츤데레 매력이 발산되면서 앞으로 소희와 어떤 로맨스가 펼쳐질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도영은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하며 김수현 작가와 두 번째 연을 맺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