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오해영' 서현진, 신체 나이가 41세?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또오해영' 서현진이 건강검진 결과 신체 나이 41세로 나와 충격을 먹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극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서현진 분)은 회사 동료들과 서로의 건강검진 결과를 비교하며 수다 타임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이따 회식자리에서 신체나이 순서로 야자타임을 갖기로 했다"며 해영에게 신체나이를 공개하라고 했다.

이에 오해영은 종이 위에 적힌 41세에 충격 받았다.

하지만 본인이 사원들 가운데 최고참이 될 것이라는 착각에 크게 기뻐하며 과감하게 밝혔다.

그러나 박수경(예지원 분)이 42세로 최고령자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