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님과 함께' 오나미 母 "허경환 진짜 사위되면 춤출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님과 함께' 개그우먼 오나미의 어머니가 사윗감으로 개그맨 허경환을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녹화에서는 서울을 찾은 오나미의 어머니를 만난 허경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지방에서 올라온 오나미 모친을 위해 허경환은 남산을 구경한 뒤 고급 한정식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대접하는 등 서울 관광가이드에 직접 나섰다.

허경환과의 식사 중 오나미의 어머니는 "허서방도 나이가 있는데 결혼은 언제쯤 하고 싶냐?"고 질문에 허경환은 "2년 뒤쯤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오나미의 어머니는 "나미가 어릴 때부터 35살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 나이가 딱 2년 뒤"라고 말해 허경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어머니는 "만약에 허경환이 진짜로 사위가 되면 공주사거리에서 춤이라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