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대구·경북 이틀째 폭염주의보…도심 인적 줄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1일 대구 낮 최고 기옥이 30.8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에 이어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다. 장성혁기자
31일 대구 낮 최고 기옥이 30.8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에 이어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다. 장성혁기자

대구과 경북지역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며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31일 낮 경북 영덕의 낮 최고 기옥이 32.3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에 이어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다.

대구기상지청은 경산 32.1도, 경주 31.2도를 나타냈으며 영덕이 32.3도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구는 30.8도를 기록했다.

이틀째 이어지는 폭염에 미세먼지 농도마저 높아 도심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상층 기온이 전반적으로 높은 데다 서풍이 계속 유입되고 구름이 없는 날씨여서 낮 기온이 크게 올랐다"며 "내을은 동풍이 유입돼 대구 낮 최고기온이 26도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