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뱅 동반 입대, YG "논의한 적 없어, 법적 대응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뱅 동반 입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를 통해 "빅뱅과 10년을 함께 해오면서 동반입대에 대해서는 한 번도 논의한 적이 없는 사안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언비어, 꾸준히 이어지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빅뱅의 동반 입대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멤버 중 맏형인 탑이 가장 먼저 입대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빅뱅의 공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동반입대에 대해 논의했다는 것.

이에 YG 측에서도 빅뱅의 활동이 솔로, 유닛 등 공백기 없이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