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뱅 동반 입대, YG "논의한 적 없어, 법적 대응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뱅 동반 입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를 통해 "빅뱅과 10년을 함께 해오면서 동반입대에 대해서는 한 번도 논의한 적이 없는 사안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언비어, 꾸준히 이어지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빅뱅의 동반 입대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멤버 중 맏형인 탑이 가장 먼저 입대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빅뱅의 공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동반입대에 대해 논의했다는 것.

이에 YG 측에서도 빅뱅의 활동이 솔로, 유닛 등 공백기 없이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당황스러운 결과라며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육단체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납북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을 상대로 한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하며 산업 현장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1천161개 하청노조가 ...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준비 중이다. 데이비슨은 지난 시즌 46홈런, 119...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