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올슉업'에서 엘비스 역을 맡은 가수 휘성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아리온 연습실에서 뮤지컬 '올슉업' 연습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휘성은 "일단 왜 많은 분이 놀랐는지 모르겠다"라면서 "나와 엘비스 역이 잘 맞아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내가 로큰롤을 워낙 좋아한다. 학창시절 때부터 즐겨 들었던 장르"라며 '올슉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이어 "'올슉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음악이 첫 번 째였고, 많은 분이 제가 예민하고 한 성격 한다는 생각하는데, 무대 공연을 통해 제 반전매력이 드러나지 않을까 해서 도전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슉업'은 휘성, 김성규, 최우혁, 박정아, 안시하, 제이민, 서지영, 정찬우, 장대웅, 류수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부터 8월28일까지 대학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