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은지원, 과거 몰카로 강성훈 오열시키다? "충격에 멤버들이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젝스키스 강성훈이 과거 은지원의 몰카에 오열했던 사건을 고백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젝스키스 특집으로 진행돼 강성훈,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4MC들은 젝스키스 강성훈에 대해서 "'몰래카메라' 강성훈 편에서 입덕을 한 팬이 많다더라"라고 이야기하며 당시 방송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이에 은지원은 "제가 죽는 설정이다"라고 설명했고, 공개된 몰래카메라는 강성훈이 쏜 총 때문에 은지원이 패러글라이딩을 하다가 추락해 죽는 설정이었던 것. 은지원이 떨어져 죽는 척을 하자 강성훈은 그를 붙잡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성훈은 "그 때 충격이 어마어마했다"며 "서울 가는 차안에서 멤버들이랑 말을 안했다"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