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의락 토요일마다 '민원의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의락 국회의원(무소속'대구 북을)이 매주 토요일에는 지역사무소에서 '민원의 날'을 연다.

홍 의원은 20대 국회 개원 첫 주말인 4일 오후 2시 민원의 날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지난해 6월 13일부터 매주 민원의 날을 열어 민원을 듣고 주민과의 소통에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홍 의원은 "민원이 곧 민심이다. 민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했던 주민들을 잊을 수 없다"면서 "해결한 민원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민원은 총선공약집에 싣기도 했다. 예산 등 현실적 한계로 해결이 힘든 민원도 많지만 더욱 면밀한 검토와 접근으로 해법 찾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