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상이몽' 캠핑중독 아빠 사연에 분노 "집안일이 쌓여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상이몽' 캠핑중독 아빠의 사연이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캠핑중독 아빠의 사연이 전파됐다.

주말마다 가족들을 데리고 원치 않는 캠핑을 다니는 캠핑중독 아빠는 "가족들과 함께 가는 것이 캠핑의 유일한 이유"라고 말해 가족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으로 분노를 샀다.

부인은 "7년째 맞벌이 중이라, 주말이면 집안일이 쌓여있다"며 "하지만 남편은 가사는 도와주지도 않고, 캠핑만 데리고 가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아들 역시 "캠핑가면 벌레들 때문에 밥도 못 먹고, 낮엔 덥고 밤엔 너무 춥고 멀미도 난다"며 하소연했다.

이 같은 하소연에도 아빠는 "왜 불만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말해 분노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