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9연승 신기록을 세운 가왕 '음악대장'의 자리를 차지한 '하면된다'가 부른 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10연승 도전에 실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가왕의 자리를 노리고 도전한 '하면된다'에 패해 정체를 드러낸 '음악대장'은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였다.
특히 하면된다는 이날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와 이은미의 '녹턴' 무대를 선보이며 놀라운 모습을 보였고, 결국 9연승의 기록을 세운 가왕 '음악대장'을 꺾고 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하면된다가 부른 '들었다 놨다'는 2010년 8월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발표한 2집 타이틀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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