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월6일 대구경북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대구 중구 서문로 1가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찾은 효성여고 학생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 영정 사진 앞에 헌화하고 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012년부터 해마다 6월 6일을 '대구경북지역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로 정해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