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출연한 릴리메이맥이 한복을 입고 단아함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릴리메이맥이 이진이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릴리메이맥은 이진이,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한복가게를 찾아 한복을 대여하기로 했다. 모두 함께 고궁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한 것이다.
이어 한복을 차려입은 릴리메이맥은 "이 옷 이름이 '핸복'(한복)이에요?"라고 말하며 한국인보다 한복의 단아함이 더 돋보이는 자태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만석은 "오늘 저녁에 시간 있으면 잠시 얼굴이나 보자고 전해라"라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8시4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