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엑소 백현 "팬들 일반인 코스프레 한다" 이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그룹 엑소가 '몬스터'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멤버 백현이 자신들의 팬들은 '일반인 코스프레'를 한다고 밝혔다.

백현은 MBC '능력자들' 출연 당시 '덕후'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엑소도 덕후라는 표현을 쓰냐"는 질문에 "사실 엑소 팬들은 '일코'라고 하는 일반인 코스프레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현은 "팬분들이 친구들한테 '나 엑소 좋아한다'고 오픈을 잘 못 한다고 하더라"며 "직장에 다니는데 거기에 엑소 사진이 걸려 있으면.."이라며 말끝을 흐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소는 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는 9일 오전 7시 30분을 기준으로 총 7개 음원차트 1위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몬스터'는 몬스터 같은 거친 자아의 본능적인 욕망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