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檢 '롯데 비자금' 2차 압수수색…건설 등 10여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조재빈 부장검사)와 첨단범죄수사1부(손영배 부장검사)는 14일 오전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10여곳 등 총 15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해당 계열사 주요 임원들의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 계열사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10일에 이어 두번째다.

검찰은 롯데건설 등도 다른 계열사와의 자산거래 및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