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檢 '롯데 비자금' 2차 압수수색…건설 등 10여곳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조재빈 부장검사)와 첨단범죄수사1부(손영배 부장검사)는 14일 오전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10여곳 등 총 15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해당 계열사 주요 임원들의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 계열사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10일에 이어 두번째다.

검찰은 롯데건설 등도 다른 계열사와의 자산거래 및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위 공직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포함될 경우 총 6명이...
최근 4년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의결 위반 사례가 27.5% 증가하며, 특히 경북에서 690%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서면 주의 조치를 받았고, 이 사건은 국방부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