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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천재 류준열 구구단 19단 외우는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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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V앱 생중계 캡쳐
사진. 네이버 V앱 생중계 캡쳐

류준열이 '운빨로맨스' 촬영의 뒷 이야기에 대해 밝혔다.

지난 16일 류준열은 네이버 V앱 생중계에서 현재 '제수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운빨로맨스'에 대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준열이 연기하고 있는 캐릭터 '제수호'는 IT계 최고 게임회사의 CEO 겸 프로젝트 디렉터로 비상한 두뇌를 가진 천재이다.

극중 캐릭터의 설정에 따라 류준열은 연기를 할때 자연스러움에서 묻어나오는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제수호의 천재성을 표현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며 고찰했다고 전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 다름 아닌 구구단 외우기였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한 자릿수가 아니라 두 자릿수의 곱셈을 습관적으로 읊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제수호의 천재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류준열은 "실제로 19단을 외운거냐"는 질문에 "다 외웠다"라며 직접 구구단 19단 외우기를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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