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보감' 김새론, 윤시윤에 적대감 보이는 곽시양 밀어내 "이젠 그 아이 없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마녀보감 캡처
사진. JTBC 마녀보감 캡처

'마녀보감' 김새론이 윤시윤에 대한 적대감을 보이며 다가오는 곽시양을 밀어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는 연희(김새론 분)가 풍연(곽시양 분)의 마음을 알고 밀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연희가 풍연에게 "오라버니 도움 필요없습니다"라고 하자 풍연은 "그 자가 너에게 그렇게 중요하더냐. 나를 이렇게 밀어낼 만큼"이라며 허준(윤시윤 분)을 언급했다.

그런 풍연의 모습에 연희는 "제가 그리워했던 오라버니는 속상한 제 마음을 먼저 알아봐주시던 분입니다"라며 "누구나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언제나 다정히 말해주던 분입니다"라며 허준에 대해 적대감을 드러내는 풍연을 다그쳤다.

이어 연희는 "오라버니가 그리워했던 건 아무것도 모른 채 오로지 오라버니의 말이 세상의 전부였던 바보 같은 아이입니다"라며 "이젠 그 아이 없습니다"라고 풍연을 밀어냈다.

한편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