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벌진트, 음주운전 적발 고백…"무책임한 행동 반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래퍼 버벌진트가 최근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고백했다.

버벌진트는 1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좋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운을 뗀 뒤 "나흘 전 저의 집 근처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7%로 음주 운전을 하고 적발된 사실을 자백한다"고 밝혔다. 버벌진트는 이어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버벌진트의 이 같은 고백은 그의 음주 운전 적발 사실에 대한 언론 보도가 이뤄지기 전에 나온 것이다.

버벌진트는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는 저의 잘못이며, 음주 운전자는 잠재적 가해자임을 망각한 저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이 사실은 숨길 수도 없으며 숨겨져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부끄러운 글을 올린다"고 사과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바깥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버벌진트가 스스로 잘못한 것에 대해 양심적으로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