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호영 함께 탈당 수성구의원·지지자 11명은 복당계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호영 무소속 국회의원(대구 수성을)과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대구 수성구 기초의원과 지지자 등 10여 명이 20일 복당을 신청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이날 김태원, 박소현, 조용성 등 수성구의원 3명과 지지자 8명 등 모두 11명이 복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당을 신청한 김태원 구의원은 "지난 4'13 총선 때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에 항의의 뜻으로 탈당했다가, 주호영 의원이 곧 복당함에 따라 복당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당은 22일 오후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이들에 대한 복당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날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과 복당신청을 했던 도재준'윤석준 등 시의원 2명과 구의원 4명, 지지자 등 250여 명에 대한 복당심사도 열린다.

새누리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시당위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거쳐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복당 여부를 의결하는 절차를 거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