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서벽지 女근무자 스마트워치 보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폐쇄회로(CC)TV나 비상벨은 물론 출입문 자동잠금장치조차 없는 등 기본적인 안전대책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드러난 도서벽지 관사에 기본적인 안전장치를 즉시 보완하고, 여성 근무자 전체에게 경찰과 바로 연결되는 스마트워치를 보급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또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성폭력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성폭력 사범에 대해서는 형량 범위 내 최고형을 구형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예외없이 적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도서벽지 근무 안전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출입문 수동 잠금장치는 이달 중에 모두 자동잠금장치로 교체하기로 했다. 방범창은 8월까지 보완할 계획이다. 또 도서벽지에 혼자 사는 여성 근무자 전원에게 이달 중 112에 자동 연결되는 스마트워치를 보급하기로 했다. 다만 CCTV는 현장에서 사생활 침해 등의 우려가 제기돼 설치를 원하는 관사를 대상으로 우선 설치하기로 했다. 현재 학교 관사 중 16.7%에 CCTV가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