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밀은 없다' 손예진 딸 신지훈, 알고보니 피겨스케이팅 선수? 이력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비밀은 없다'에서 손예진 딸로 출연한 신지훈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이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SBS 'K팝스타2' 출신인 신지훈은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피겨스케이팅을 그만두고 15㎝가 컸다고 밝힌 바 있다.

끼가 많아 'K팝스타'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신지훈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이 '비밀은 없다'에 출연하는 계기가 됐다.

'비밀은 없다' 연출자 이경미 감독은 "시나리오를 쓸 때 'K팝스타'에서 신지훈이 잭슨파이브 '벤'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인상이 깊었다. 맑은 소녀 역할로 좋겠다 싶어 출연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지훈은 '비밀은 없다'에서 종찬(김주혁 분)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 분)의 딸 민진 역으로 출연한다. '비밀은 없다'는 오늘 (23일) 개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