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밀은 없다'에서 손예진 딸로 출연한 신지훈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이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SBS 'K팝스타2' 출신인 신지훈은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피겨스케이팅을 그만두고 15㎝가 컸다고 밝힌 바 있다.
끼가 많아 'K팝스타'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신지훈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이 '비밀은 없다'에 출연하는 계기가 됐다.
'비밀은 없다' 연출자 이경미 감독은 "시나리오를 쓸 때 'K팝스타'에서 신지훈이 잭슨파이브 '벤'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인상이 깊었다. 맑은 소녀 역할로 좋겠다 싶어 출연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지훈은 '비밀은 없다'에서 종찬(김주혁 분)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 분)의 딸 민진 역으로 출연한다. '비밀은 없다'는 오늘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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