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문지애 "전현무, 빨리 떠서 나가려는 목표 확실" 디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3′ 문지애가 전현무를 디스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문지애가 출연해 과거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MC들은 문지애에게 "예전 아나운서 시절에는 할 말도 다 못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문지애는 "그렇다"며 "그 당시에는 나는 회사의 느낌이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다"고 답했다.

이어 문지애는 "전현무 씨는 혼자 돋보이고 그랬는데, 빨리 떠서 나가려는 목표가 확실했던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KBS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