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문지애가 전현무를 디스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문지애가 출연해 과거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MC들은 문지애에게 "예전 아나운서 시절에는 할 말도 다 못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문지애는 "그렇다"며 "그 당시에는 나는 회사의 느낌이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다"고 답했다.
이어 문지애는 "전현무 씨는 혼자 돋보이고 그랬는데, 빨리 떠서 나가려는 목표가 확실했던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KBS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