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놀라운 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줘 주목받고 있다.
김소현은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수인 듯 가수 아닌 가수 같은 반전배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김소현은 6위로 선정이 되었고 그동안 숨겨왔던 남다른 가창력과 함께 수준급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출연한 드라마의 OST 뿐만 아니라 컴패션 앨범에도 참여해 가창력을 뽐냈다. 또한 갈고 닦은 댄스 실력으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김소현은 2008년 KBS 드라마 '전설의 고향'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특히 옥택연과 김소현의 나이 차이는 무려 11살 차이. 이번에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 함께 출연하며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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